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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이 컸다. 안면을 강타당한 그는 출혈이 발생하며 상황의 심각성을 알렸다. 동료들이 즉시 달려와 의료진을 호출했다. 일어나지 못했다. 전반 11분 교체된 로프터스-치크는 목과 머리를 고정하는 보호대를 착용한 채 들것에 실려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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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대표팀도 비상이 걸렸다. 영국의 '더선'은 '로프터스-치크는 우루과이, 일본과의 A매치 2연전 소집 명단에 포함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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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국가대표로는 A매치 11경기에 출전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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