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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회로 선보이는 '놀라운 목요일'은 '놀라운 토요일'의 흥겨운 DNA를 이으면서도 한층 진화한 음악 예능으로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가창력 최강자들이 정면 승부를 펼치는 보컬 폭발 뮤직쇼로 차별화를 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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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놀라운 토요일'의 MC 붐이 '놀라운 목요일'의 MC를 맡아 흥부자 노래방 주인으로 변신해 관심을 모은다. 특유의 재치 있는 진행과 신나는 유행어로 '놀라운 토요일'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목요일도 시청자들의 텐션을 끌어올릴 붐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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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신흥 대세 보컬리스트 조째즈와 믿고 보는 예능돌 비투비의 리더 서은광까지 합류, 음악성과 재미를 동시에 책임지며 완성도를 높인다. 이에 음악과 예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MC들의 시너지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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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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