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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토트넘의 미래 계획에 없었다. 새로운 주장으로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임명했다. 새로운 청사진을 그렸다. 하지만, 이 계획은 철저하게 일그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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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선의 공격력이 리그 최하위권 수준이다. 손흥민의 공백은 너무나 뼈아프다. 골을 넣을 선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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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두 선수마저 토트넘을 떠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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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토트넘은 판 데 판의 새 계약을 유지하는 것이 장기적인 목표라고 주장하지만, 선수 본인은 토트넘의 새로운 계약이 올바른 길이라고 믿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판 데 펜과 가까운 소식통에 따르면, 그는 구단의 방향성과 미래 전망에 대해 다소 의구심을 가지고 선택지를 저울질하고 있다. 게다가 레알 마드리드가 판 데 펜의 현재 계약 상태에 대해 통보한 바 있어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했다.
게다가 '토트넘의 핵심 센터백이자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 역시 첼시와 리버풀에서도 주목받는 선수로 떠오르고 있다. 신뢰할 만한 소식통에 따르면, 로메로는 팀의 강등 여부와 상관없이 토트넘을 떠날 것이라고 한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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