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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열풍이었다. LA FC는 손흥민의 합류 이후 리그 최고의 공격팀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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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와의 맞대결은 리그 최고의 핫 이슈였다. 그리고 메이저리그 사커 개막전에서 LA FC와 인터 마이애미의 대결이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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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충격적이었다. 손흥민이 이끄는 LA FC는 22일(이하 한국시각)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사커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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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햄스트링 부상을 입은 메시는 무기력했다. 풀 타임을 소화했지만, LA FC의 강력한 압박에 막혔다.
축구전문매체 365스코어는 24일 '리오넬 메시는 아무 것도 잘 풀리지 않는 밤이었다. 경기 후 그의 반응이 이를 증명했다. 인터 마이애미가 무참하게 LAFC에게 0-3으로 패한 뒤 리오넬 메시의 트레이드마크인 침착함이 마침내 무너졌다. 그의 좌절감은 한계점에 도달했다'며 '경기가 끝난 뒤 여러 보고에 따르면 메시는 라커룸 근처에서 심판진과 맞서며, 판정에 대한 불만을 거칠게 표출했다'고 했다.
또 '후반전 내내 인터 마이애미의 공격은 존재하지 않았다; 메시는 LA FC 수비수들에게 계속 포위당했고, 햄스트링 부상을 감당하며 공간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분노가 폭발했다. 결정적인 순간은 라이언 포티어스의 강한 태클이었다. 메시에게 강력한 태클을 했지만, 심판진의 휘슬은 울리지 않았다. 분노한 메시는 경기가 끝난 뒤 라커룸 근처에서 심판들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손흥민에 밀리고, 분열된 팀을 이끌지 못한 좌절감이 그를 짓눌렀을 것'이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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