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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은 현지 유명한 부동산 플랫폼에 그대로 게시돼 소비자들의 비판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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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커지자 해당 매물은 곧바로 삭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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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AI 편집 사진을 활용하는 경우 반드시 원본과 함께 공개하거나 'AI 편집'이라는 표시를 해야 한다"며 "투명성과 신뢰성이 결여되면 업계 전체의 이미지가 훼손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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