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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중대 변수가 하나 있다. 바로 노시환의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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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노시환은 송성문과 상황이 조금 다르다. 송성문은 샌디에이고와 4년 보장 계약을 체결했다. 4년, 6년이니 기간 차이가 크지 않다. 미국에서 돌아온대 해도, 그 때 상황에 맞춰 키움과 다시 협상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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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궁금증이 증폭된다. 아예 없는 계약이 돼버린다면, 노시환 입장에서는 무리하게 미국 진출을 추진할 이유가 없다. 계약 세부 내용에 안전 장치가 들어갔을 확률이 높은 이유다. 예를 들어 미국에 진출할 시, 복귀할 때의 상황에 따라 어느정도 계약이 보장된다 등의 조항이 있으면 노시환도 마음이 편해지는 것이다. 이번 계약의 큰 틀을 흔들지 않는 규모가 약속되면 된다. 노시환에게 가장 위험한 건 미국에서 못하고 왔다고, 한화가 새 계약을 하며 연봉을 후려치는 것이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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