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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관심이 쏠린 남자 올해의 선수상은 이강인이 차지했다. '올해의 선수'는 기자단 투표 점수 50%, 협회 전문가(전력강화위원회, 기술발전위원회 및 여자축구 전임지도자) 투표 점수 50%를 합산한 포인트로 선정된다. 이강인은 합산 포인트 31.4점을 받아, 손흥민(34·LA FC·29.2점)을 근소하게 제치며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3위는 이재성(34·마인츠·12.9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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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올해의 영플레이어상은 강상윤(22·전북)과 김민지(23·서울시청)가 수상했다. 지난해 전북 현대의 '더블(리그, 코리아컵 우승)' 주역인 강상윤은 A매치에도 데뷔, 데뷔골을 넣는 등 한국 축구의 미래로 떠올랐다. 김민지도 서울시청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지난해 A대표팀에 데뷔, 데뷔골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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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KFA 회장은 "각자 위치에서 묵묵히 헌신한 분들 덕분에 한국 축구가 움직였다. 수상자에게 깊은 존경과 축하를 전한다"고 밝혔다.
천안=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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