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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투데이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60대인 린씨 부부는 음력 설 연휴를 맞아 대만 핑둥현 헝춘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들은 지난 17일 영화 '해변의 7번지' 촬영지로 유명한 '아가의 집(阿嘉之家)'을 방문했다가 섬뜩한 경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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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진 촬영 요금을 요구하는 직원이라고 생각해 50 대만달러(약 2300원)을 건네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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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부부는 밤새 잠을 이루지 못했고, 다음 날 인근 사당을 찾아가 도움을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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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촬영지 '아가의 집' 주인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을 때 방해하지 않으려고 기둥 뒤에 숨곤 하지만, 당시에는 영업을 하지 않았다"며 "그런 노인을 본 적도 없다"고 말했다. 인근 주민들 역시 사진 속 인물을 본 적이 없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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