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새 시즌을 앞두고 유독 많은 선수가 K리그 내에서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K리그에서 검증을 마친 선수들을 통해 외국인 선수 '리스크'를 줄인 셈이다.
Advertisement
K리그2(2부)에서 실력을 입증한 선수 일부는 K리그1 무대에서 새 도전에 나선다. FC서울은 성남FC에서 공격을 이끌던 후이즈를 품에 안았다. 후이즈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서 첫선을 보였다. 울산은 지난해 서울 이랜드의 유니폼을 입고 K리그에 데뷔한 페드링요를 영입했다. 그는 이랜드 소속으로 K리그2 17경기에 출전해 2골-1도움을 기록했다. 여름엔 제주 SK로 임대 이적해 1부 무대도 경험했다. K리그 1, 2를 모두 경험한 만큼 울산에서는 한층 더 성숙한 플레이를 보여줄 것이란 각오다.
Advertisement
'구관'에 도전하는 새 얼굴도 만만치 않다. 화려한 스펙의 소유자가 즐비하다. '승격팀' 인천 유나이티드는 빌바오(스페인) 유스 출신 미드필더 이케르 운다바레나(스페인)를 품에 안았다. 또 비야레알(스페인) 유스 출신 센터백 후안 이비자를 1년 임대 영입했다. 강원FC는 이스라엘 연령대별 대표 출신 공격수 아부달라를 수혈했다. 아부달라는 K리그 최초의 이스라엘 국적 선수다. 제주는 리투아니아 국가대표 공격수 기티스와 동행한다. 타깃형 공격수로 제주의 '골 가뭄'을 끝낼 자원으로 관심받고 있다.
Advertisement
2026년에도 브라질 선수에 대한 기대감은 크다. 대전은 브라질 출신 '정통 스트라이커' 디오고를 영입했다. 1m94, 압도적 높이로 슈퍼컵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해 외국인 선수 싸움에서 웃었던 FC안양도 새 진영을 꾸렸다. 브라질 출신 스트라이커 엘쿠라노(임대)와 윙포워드 아일톤을 영입했다. 엘쿠라노는 피지컬(1m89), 아일톤은 빠른 발로 안양의 공격을 이끈단 계획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비♥' 김태희, 한남더힐 127억에 팔았다..7년 만 85억 차익 -
샤이니 태민, 차가원 대표와 1년 10개월 만에 결별...'신뢰 파탄'이 결정타 -
랄랄, 성형 후 확 달라진 얼굴에 혼란..."이명화가 너무 젊어져" -
빽가, 들개 무리 공격에 반려견 사망…"아직도 트라우마" -
이지혜, 시어머니 고집에 당황..남편 "母도 다 생각 있어" 해명 -
유재석, 예능판 뒤흔든 반전..."영웅이 될 수 있는 기회" -
정유미·박서준·최우식, 나영석에 속아 기습 국내 여행 떠났다..."용돈은 10만원" [공식] -
윤후, 박남정 딸·최재원 딸과 묘한 삼각관계에 눈치.."과호흡 온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난 손흥민처럼 토트넘 10년 절대 못해...부주장 판 더 펜 이적 결심 '맨유-레알-리버풀 관심'
- 2.노시환 만약 미국 진출하면, 송성문처럼 307억 계약 자동 폐기? 뭐가 어떻게 되는 거야
- 3.'미쳤다' HERE WE GO 피셜! 손흥민 효과입니까→그리즈만까지 MLS 합류…미국 축구 '지각 변동' 예고
- 4.'0-18 망신살' 한화, 드디어 타선폭발, 삼성 꺾고 연습경기 '첫승', 황준서 호투, 매닝 4실점 혹독한 신고식
- 5.35HR 외인 보낸 이유 있네…첫 경기 첫 타석 홈런이라니, 14억 뉴페이스 존재감 제대로 보였다 [오키나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