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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은 두개골과 신체 곳곳에서 둔기와 날카로운 무기에 의한 치명적 외상 흔적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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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로는 영아 1명, 1~12세 40명, 청소년 12명, 성인 24명이었으며, 성인 중 87%가 여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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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무덤은 단순한 매장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준비된 장례 의식의 흔적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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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은 "성별과 연령을 선택적으로 겨냥한 폭력은 선사시대 유럽에서 권력 관계를 재편하는 수단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발견이 선사시대 집단 폭력의 진화와 성별·연령을 둘러싼 권력 관계 변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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