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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이같은 악조건 속에서도 지도력을 발휘하며, 최고의 명장 반열에 올랐다. 이 감독은 올 겨울 국내외 빅클럽들의 러브콜 속 '명가' 수원의 지휘봉을 잡았다. 수원은 최고 대우, 사단 동행 등 모든 조건을 받아들이는 파격 행보 속 이 감독을 품었다. 몰락한 명가와 최고 명장의 만남에 K리그가 벌써부터 들썩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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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현재 수원의 준비 상태를 '51%' 수준이라고 했다. 이 감독은 "이제 51% 정도다. 51%는 반에서 한 발 내딛었다는 의미다. 그래서 상당히 긍정적이다. 훈련하는 동안 선수들이 잘 따라와주고 있어 경기를 치르다 보면 100% 정도가 될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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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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