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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독일 볼프스부르크에서 토트넘으로 합류한 만 24세의 중앙 수비수는 토트넘의 불안정한 시즌 행보 속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판 더 펜은 자신의 선택지를 진지하게 검토 중이다. 팀토크의 그레이엄 베일리 기자는 '판 더 펜과 구단의 재계약 논의는 시즌 종료 전까지 중단된 상태다. 토트넘이 현재 강등권 싸움에 직면하며 잔류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어, 2029년까지 계약된 판 더 펜의 장기적인 미래는 불투명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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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도 판 더 펜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맨유가 이번 시즌에 리그 톱4에 들어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할 경우 현실적인 영입 후보지로 떠오른다. 판 더 펜은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꾸준히 뛰기를 갈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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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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