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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가 중학생 시절부터 후원해 온 최가온의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은 CJ의 스포츠 후원 모토이자 이재현 회장이 강조해온 '꿈지기 철학'이 맺은 값진 결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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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는 '올리브영'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단 전원에게 여행·출장용 K뷰티 키트를 제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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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관계자는 "올림픽 준비 단계부터 폐막까지 선수들과 한국 문화가 빛나는 모든 순간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파리, 밀라노에 이어 2028 LA 올림픽까지 스포츠와 문화 양 방면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지속하겠다"고 약속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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