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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그리에즈만의 이적설이 불거졌다. 풋11을 '최근 가장 큰 이적 소식 중 하나는 그리에즈만이 MLS 무대로 이적할 수 있다는 것이다. 프랑스 축구대표팀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레전드인 그리에즈만은 곧 미국으로 향할 수 있다. 유럽에서의 화려한 커리어를 너무 일찍 마무리할 수 있다. 그리에즈만이 없는 상황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더욱 치열한 경쟁을 펼쳐야 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공격진 강화를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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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겨울 이적 시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토트넘(잉글랜드) 등의 관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은 "이강인은 우리에게 중요한 선수다. 약간의 꾸준함이 부족하다. 하지만 이강인은 훌륭한 팀의 일원이 될 체력, 기술 능력을 갖고 있다. 또한, 그걸 보여준 장면들이 있었다. 최근 부상으로 고생하고 있어 아쉽다. 그러나 이강인은 많은 좋은 기량을 갖춘 우리가 좋아하는 선수"라며 사실상 이적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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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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