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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에 따르면 현재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오른 인물은 호주 출신 배우 제이콥 엘로디(28)다. 그는 최근 에메랄드 페넬 감독의 영화 '폭풍의 언덕'에서 히스클리프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으며 주목받고 있다. 배당 시장에서는 엘로디가 56%의 지지를 얻으며 압도적인 선호를 보이고 있으며, 영국 배우 캘럼 터너(36)가 그 뒤를 이어 20%의 지지를 받고 있다. 아론 테일러-존슨과 테오 제임스도 여전히 상위권 후보로 거론된다. 차기 본드걸에는 마고 로비가 가장 높게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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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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