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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 팀에는 2023 WBC의 에드먼의 뒤를 잇는 메이저리그 선수들이 합류했다.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즈), 데인 더닝(시애틀 매리너스),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 등이다. 에드먼에 비하면 훌륭한 선수들로 평가되기 힘들지만, 대표팀 전력에 적지 않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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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한국의 WBC 최고 성적은 2009년으로 결승에서 일본과 맞붙었다'며 '그 경기는 명승부였다'고 설명했다. 당시 한국은 9회 말 2아웃에서 이범호의 적시타로 3-3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연장 10회 초 스즈키 이치로가 2아웃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렸고, 다르빗슈 유가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아내며 일본이 5대3 승리를 거뒀다. 이 대회에서 한국은 조별리그 4경기에서 2승 2패를 기록했으나, 호주에 일격을 당하며 2라운드(8강) 진출에 실패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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