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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새 앨범 무대를 전 세계에 처음 공개하는 자리로, 약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하이브는 "서울 도심 한복판 광화문 광장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해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적정 시간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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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일반 예매가 시작되자 1만3천석이 순식간에 매진됐으며, 대기 순번은 10만명을 기록했다. 경찰은 공연 무대를 중심으로 덕수궁 대한문까지 약 23만명, 숭례문까지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주최 측은 서울광장 인근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공연 관람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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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서울시의 행정 규제로 공연 시간이 단축됐다는 루머가 확산됐으나, 하이브 측은 이를 부인하며 "서울시가 시간을 제한한 적은 없다. 공연 시간 1시간 결정은 야외 공공장소라는 특수성, 안전 관리, 현장 통제, 대중교통 편의, 소음 등 여러 요소를 종합해 결정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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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당일 광화문 광장 일대 교통이 통제되며, 혼잡도에 따라 일부 지하철역이 무정차 통과될 수 있다. 공연은 오프라인 티켓이 전석 매진된 가운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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