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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은 이번 신보를 통해 거칠지만 직선으로 꽂히는 보컬, 꾸밈없는 러프함 속에 녹아든 생활 밀착형 정서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리스너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임창정표 발라드'의 정수가 다시 통했다는 평가 속에 이러한 열기는 자연스레 뮤직비디오로도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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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감정선이 돋보이는 드라마타이즈 형식의 뮤직비디오가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가운데, 2003년 발매된 정규 10집 타이틀곡 '소주 한 잔' 뮤직비디오 역시 825만 회를 기록하며 여전히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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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음악과 연기가 맞물려 시너지를 내고 있는 가운데, 임창정은 최근 라디오를 통해 영화와 드라마 출연 의지를 직접 밝히며 '스크린 복귀' 가능성에도 불을 지폈다. 임창정은 "올해 드디어 영화로 인사를 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코믹 영화다"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드라마도 들어오는 대로 할 예정"이라고 덧붙이며, 가수는 물론 배우로서도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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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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