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의 범행이 드러난 것은 몰카 촬영을 하다가 적발되면서다.
Advertisement
이후 그의 자택을 수색한 경찰은 여성 시신 사진과 아동 포르노 이미지를 발견했다. 경찰 자료를 무단으로 인쇄해 보관한 사실도 드러났다. 또한 여러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사진들도 보관하고 있었다.
Advertisement
경찰은 A를 파면하고 여죄를 조사 중이다. 다만 촬영된 이미지가 외부로 유출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치승, 제작진이 폭로한 ‘실체’..15억 사기에도 ‘짠돌이보다 호구로’ -
박군 "故 신격호 롯데 회장 장학금 받으며 공부" 반전 과거 ('말자쇼') -
이지현, 딸이 받은 장학금을 헌금으로…"제일 기쁘고 뿌듯해" -
김용건, 하정우♥차정원 결혼 쿨하게 스포 "얘기 슬슬 나오더라" ('조선의 사랑꾼') -
랄랄, 이사 후 감격.."ADHD라 평생 처음 보는 정리된 집" 딸 놀이방까지 완성 -
'프듀2' 출신 아이돌, 음주운전 막다가 폭행당했다…"피 심하게 흘려 일주일 입원" -
안선영, 캐나다 두집 살림 보람있네…"子 챔피언 트로피에 눈물만 줄줄줄" -
지드래곤, '음력 설' 외쳤다가 中 발칵…비난 폭주 속 '좋아요' 맞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30명 전원 참석 불고기집 회식, 사무라이재팬 음식값은 누가 냈나? 지난해 1485억원 번 오타니 아닌 37세 최연장자 스가노 부담[민창기의 일본야구]
- 2.미쳤다!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빅리그 수비수 탄생 예고...'친한파 구단' 獨 명문 이적 조건 등장 "무조건 진출 확정해야 매각"
- 3.사라진 '거수경례' 세리머니, 상무 입대까지 미루고 터뜨린 빅 포텐인데… 수술대에 가로막힌 AG 꿈
- 4.손흥민 뒤이을 韓 축구 에이스, PSG 죽어도 못 파는 이유..."이강인은 보물"
- 5."3년 연속 80이닝 비결이 무엇인가요?"…WBC 극적 합류 그 후, '42세 베테랑'에게 얻은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