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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김한솔은 "일론 머스크가 임상 실험으로 눈을 뜨게 해 준다는 메시지를 받았다"며, 자신이 임상에 참여하게 되면 "모두 여러분 덕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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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사이트 기술은 눈이 아닌 뇌를 이용해 시각 정보를 인식하게 하는 방식으로, 동전 크기만 한 칩을 뇌에 이식해 안경에 장착된 카메라로 촬영한 이미지를 뇌의 시각 피질에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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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돈이 있는 사람만 눈을 뜨고, 없는 사람은 못 뜨는 세상이 되면 안 된다. 나중에 돈을 벌면 어려운 분들의 수술비를 지원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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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시각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관련 정보를 알리는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맹시 증강 기술은 손상된 망막과 시신경을 거치지 않고, BCI를 통해 시각 정보를 직접 뇌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초기에는 해상도가 낮지만 머신러닝 기반 소프트웨어로 점차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뉴럴링크는 임상 참가자를 21명으로 확대했으며, 참가자들은 생각만으로 컴퓨터 커서를 움직이고 소셜미디어 활동과 비디오 게임까지 수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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