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화제를 일으키며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가 베이커리 외에 주류, 아이스크림, 음료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산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최근 트렌디한 디저트 감성을 담은 '두쫀쿠향에이슬'을 한정 출시했다.
두쫀쿠특유의 초콜릿과 피스타치오 향미를 조화롭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풍미를 살려 주류로 즐기는 두쫀쿠로 맛을 차별화했다. 제품 패키지 역시 초콜릿과 피스타치오의 브라운, 그린 컬러 디자인 조합으로 만들어졌다. 두쫀쿠향에이슬은 대학교 신학기 시즌에 맞춰 3월 3일부터 전국 대학가 및 중심 상권, 대형마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12도이며, 360ml 병 제품으로 출시된다.
배스킨라빈스는 3월 이달의 맛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을 선보였다.
시그니처 플레이버 '엄마는 외계인'에 최근 국내 디저트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두바이 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피스타치오와 초콜릿 아이스크림에 카다이프 리본과 초코 코팅 쫀떡볼을 더해 바삭함과 쫀득한 식감을 살리고, 고소한 견과 풍미와 진한 초콜릿 맛이 어우러졌다.
디저트·음료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코코아 파우더를 입힌 찹쌀떡 속에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과 카다이프를 가득 채운 '두쫀 아이스 모찌',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플레이버에 초코 드리즐과 리얼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를 더한 '두바이st 선데'는 바닐라가 대표적이다. '두바이st 초코 피스타치오 블라스트'는 진한 피스타치오를 듬뿍 담은 블라스트 위에 부드러운 초코 크림과 바삭한 카다이프를 풍성하게 얹었다. '두쫀아 봉봉', '두쫀아 바움쿠헨' 등 케이크 2종은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플레이버 위에 피스타치오향 스프레드와 카다이프를 풍성하게 올리는가 하면 겉면을 바움쿠헨 시트로 감싸 다양한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다.
할리스도 두쫀쿠의 핵심 재료인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초콜릿을 활용한 신메뉴 6종을 선보였다. 피스타치오 특유의 고소하고 진한 맛을 쫀득한 크림으로 구현한 '두쫀크(두바이 쫀득 크림)' 시리즈가 대표적이다. 초코라떼, 아인슈페너, 돌체라떼와 '두쫀크'의 조합으로 다양한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한정 매장을 대상으로 선출시 된 '두바이 St. 빠작 초코 파르페'도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두바이 쫀득 초코 식빵'은 초코 큐브 식빵 사이에 쫀득한 마시멜로우와 피스타치오, 카다이프로 이뤄진 '두쫀쿠'를 넣어, 색다른 맛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빠작 초코 아이스크림 크로플'은 바삭한 크로플 위에 초코를 버무린 카다이프를 올리고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디저트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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