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간에 한결같은 마음으로 응원해준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문을 연 황대헌은 "대한빙상연맹, 대한체육회, 강원도정 관계자 여러분과 팀 갤럭시 관계자분들께도 깊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여러분의 응원과 믿음은 제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큰 힘이 되었다"라고 올림픽 소회부터 풀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황대헌은 지난 8년여간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2018년 평창과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선 1000m 종목에서 페널티를 받고 실격을 당한 바 있다. 평창 대회 1500m 결선, 베이징 대회 500m 준결선 등을 포함하면, 올림픽 개인전에서 총 7개 종목에서 무려 4개 종목에서 페널티를 받아 '반칙왕'이라는 오명을 썼다.
Advertisement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수연 “♥신윤승과 결혼, 예비 신부입니다”..박용호 주례·엄지인 사회 지원 -
"장항준보다 흥행 못했다" 류승완 감독, 손석희 질문에 쿨하게 내놓은 답 ('질문들') -
‘뉴진스 출신’ 다니엘, 3·1절에 일본서 태극기 흔들었다..누리꾼 “의미 있는 행동” 응원 -
박수홍, 16개월 딸에 '700만원' 침대 안 아까운 '딸바보'..."다 사줄게" ('행복해다홍') -
같은 사람 아닌 줄..유명 스타, 父 사망 후 뼈만 남아 “식사도 제대로 못해” -
'86세' 전원주, 빙판길 낙상 사고 "고관절 골절 수술...유튜브 휴방" [전문] -
지소연, 3·1절 앞두고 日 여행 영상 논란 결국 사과 "양미라 관련 無..나의 불찰" -
"하필 3·1절에..." 양미라·지소연, 日여행 영상 올렸다가 '뭇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