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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선은 '셀리에르는 스케이트 날에 얼굴을 맞아 대회 역사상 가장 우려스러운 사건에 휘말렸다. 병원에 입원하여 수술을 받았고, 이후 고향인 폴란드 엘블라그로 돌아갔다. 사고 이후 공개된 모든 사진에서 셀리에르는 얼굴의 절반을 가리고 있다. 수술 후에는 한쪽 눈만 보이고, 가장 최근 게시물에서는 꽃이 눈의 절반을 가리고 있다'고 전했다.
셀리에르는 당시 한국 국가대표 노도희와 미국의 크리스텐 산토스-그리즈월드, 벨기에의 한네 데스멧, 홍콩의 얀 람칭, 이탈리아의 아리아나 폰타나와 격돌했다. 만만치 않은 조였으나, 레이스보다 부상과 충돌이 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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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셀리에르의 부상 상황에 대해 폴란드 미디어 담당관인 카타르지나 코하니악-로만은 부상 직후 'CT 스캔 결과 경미한 골절이 발견되어 수술을 받았다'며 '정말 용감하다. 스스로 침대에서 일어났다. 부모님과 국가대표팀 주치의가 내내 곁에 있어 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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