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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 'BApal'에는 'BoA'와 'pal(친구)'의 의미를 담아, 보아와 팬이 함께 만들어가는 회사를 지향한다는 뜻을 담았다.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는 "보아의 깊이 있는 음악 세계와 비전을 존중하며, 지향하는 방향을 유연하게 펼칠 수 있도록 최적화된 환경을 구축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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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는 데뷔곡 '아이디; 피스 비(ID; Peace B)'를 시작으로 '넘버 원(No.1)', '아틀란티스 소녀', '마이 네임(My Name)', '걸스 온 탑(Girls On Top)',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 '온리 원(Only One)'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국내는 물론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 신드롬급 인기를 누렸다. '아시아의 별'이라는 수식어처럼 K팝 해외 진출의 상징적 존재로 자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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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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