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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현민의 세리머니, 전세기 타고 마이애미 가자

허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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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한국과 오릭스 버팔로스의 경기. 2회초 2사 1,2루 안현민이 1타점 2루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선수단의 비행기 세리머니는 전세기를 타고 마이애미로 가자는 의미가 담겨있다. 오사카(일본)=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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