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자신의 영정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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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지난 7일 개인 계정에 "영정사진 찍었습니다. 나의 장례식에 잘 왔단 표정으로 ^_^"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추성훈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밝은 표정을 지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치 장례식장을 찾은 이들을 반기는 듯한 모습으로 윙크까지 날리며 유쾌한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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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그는 지난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추성훈 ChooSungHoon'을 통해 사진 촬영 과정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사진사에게 "장례식 때 쓸 사진이라고 생각하고 찍어 달라"며 영정사진 촬영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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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 장례식장에 잘 왔다고 인사하는 느낌의 사진을 찍고 싶다"고 밝힌 추성훈은 촬영 도중 두 팔을 벌려 사람들을 반기는 포즈를 취하며 "잘 왔어"라고 말한 뒤 카메라를 바라보며 사진을 남겼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인 모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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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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