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하나이비인후과병원(병원장 이상덕)은 6일 의료진과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31주년 기념식을 갖고 환자중심 원칙 아래 세계적인 이비인후과 전문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하나이비인후과병원은 특히 '안전한 병원, 환자를 가족처럼'이라는 2026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안전과 친절 행동수칙을 항상 빈틈없이 지킨다는 약속을 재확인했다.
특히 환자안전과 관련해 사고가 날 뻔했지만 무사히 넘어간 경우도 사고에 준하는 절차에 따라 상황인지-원인분석-반복교육을 통해 추후 재발 가능성을 차단하기로 했다. 이는 사실상 위험이 발생했는데도 불구하고 사고가 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무시하고 넘어갈 때 더 큰 사고의 원인이 싹튼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김명숙 상담실장이 25년 장기근속 포상을 받았으며, 20년 장기근속 3명, 15년 장기근속 2명 등 장기근속 직원 8명이 상을 수상했다. 또 주형로 원장을 비롯해 환자가 뽑은 친절직원에 대한 포상도 진행됐다. 하나이비인후과병원 이상덕 병원장은 "31년 역사에 25년, 20년 장기근속 직원이 나오기 시작했다는 것은 병원이 환자분들로부터 얼마나 신뢰를 받는지 보여주는 사례라면서, 앞으로도 환자중심의 정신으로 최선을 다해 서비스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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