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배우 장나라의 소속사 관계자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9일 MHN스포츠는 복수의 방송 관계자 말을 인용해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A씨가 유서를 남긴 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사건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장나라의 소속사는 투자 문제와 관련해 심각한 갈등 상황에 놓여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과거 '리멤버'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싱어송라이터 김주훈 씨와 관련된 투자 문제로 현재 고소가 진행 중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다만, 이러한 법적 갈등이 고인의 사망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확언할 수 없는 상태다.
소속사 핵심 관계자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연예계는 충격에 빠졌다.
아직 정확한 사망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만큼, 고인의 명예를 위해 무분별한 추측이나 확인되지 않은 루머 유포는 자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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