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하트시그널' 김지영이 신축 신혼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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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은 7일 개인 채널에 "가볍게 20분 근력 운동 + 30분 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영은 아파트 커뮤니티 헬스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남편과 함께 운동 중인 모습이다. 짧은 상의에 레깅스를 입은 김지영은 임신 중인 만큼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김지영은 임신 전 49kg이던 체중이 59kg까지 증가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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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지영은 결혼 후 38평 규모의 신축 아파트로 이사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인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4월 결혼을 계획했으나 임신 소식을 전하며 결혼 시기를 앞당겼고,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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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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