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20kg 감량 후에도 엄청난 자기관리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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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알딸딸한 참견' 채널에는 '형들 참견 시작했다가… 소유한테 역공당함'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소유는 "저는 마라탕을 좋아하지만 고기랑 버섯류만 먹는다"라며 엄청난 식욕 절제력을 보였다. 안재현이 "어떻게 잘 참을 수 있지?"라며 깜짝 놀라자, 소유는 "저탄고지를 하면서 식탐이 많이 줄었다. 이번에 다이어트할 때는 식단을 싹 갈아엎었다. 1년 넘게 다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했는데 진짜 얌생이처럼 먹는다"라고 밝혔다. 음식을 소량만 입에 넣고 껌처럼 계속 씹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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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는 "친구가 비빔면을 먹고 있으면 다섯 젓가락만 남겨달라고 한다. 팟타이를 먹어도 한 가닥씩 먹는다"라고 덧붙였고 뮤지도 "절제력이 대단하다"라며 놀랐다. 소유는 "처음엔 안됐는데 하다 보니 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소유는 최근 68kg에서 49kg까지 2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 얼굴형이 달라지며 불거진 성형 의혹에 대해 "20kg를 감량했는데 얼굴형이 안 변하겠나. 변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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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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