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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근육 없는데 86kg까지 쪄".. 마라탕 때문에 체중 관리 실패

by 이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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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모델 안재현이 살이 찐 이유가 마라탕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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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알딸딸한 참견' 채널에는 '형들 참견 시작했다가… 소유한테 역공당함'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소유는 마라탕을 보고 "저는 사람들이 왜 마라탕을 좋아하는지 몰랐다. 근데 맛있더라"라고 말했다. 안재현은 "빠지면 답이 없다. 제가 마라탕을 먹고 86kg까지 살이 쪄본 적이 있다. 너무 뚱땡이였다. 근육이 없는데 살만 찐 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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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는 키가 186cm인 안재현의 발언에 "오빠 키가 몇인데요? 그게 많이 나가는 거예요? "라며 어리둥절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안재현은 이후 체중 관리를 하며 근육을 10kg나 찌웠고 몸무게는 80kg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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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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