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해외 촬영을 다녀온 남편 김준호를 위해 정성껏 차린 한식 밥상으로 맞이하며 훈훈한 신혼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11일 김지민은 해외 촬영을 갔다가 한국에 돌아온 남편 김준호를 위해 거한 한식 한 상을 차렸다.
김지민은 "'독박투어' 돌아온 걸 환영해"라며 미리 세팅해둔 식탁에서 김준호를 기다렸다.
Advertisement
뒤이어 등장한 김준호는 손뼉을 치며 "와 진짜 한국음식 먹고 싶었는데, 자기야. 최고야 최고"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아내 김지민의 정성어린 식사를 한 입 맛 본 김준호는 곧장 숟가락을 떨어트리며 감격한 듯한 표정으로 김지민을 흐뭇하게 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준호는 김지민과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김준호는 2세를 위해 지난해 12월 1일부터 금주를 선언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다만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수면 습관으로 인해 현재 각방을 쓰고 있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권상우 子, 182cm 훈남 외모에도 악플이…발끈한 ♥손태영 직접 나섰다 -
김준호, 재혼 복 터졌다...♥김지민, 해외 다녀온 남편 위한 '한식 밥상 차림' -
故서희원 유골함 사진으로 20대女 '헌팅'...서희제 남편, 고인 모독 논란 -
"카메라 치워"…'음주운전 자숙' MC딩동, 인터넷 방송 중 女BJ 폭행[SC이슈] -
유선, '배우급' 미모 중학생 딸 있었네...미소 닮은 모녀의 첫 화보 "내 베프" -
고준희, 12개나 산 샤넬백 방치…"사은품으로 받은 백팩 제일 아껴" -
이진이, 母 황신혜와 한솥밥...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 -
[인터뷰①] '아너' 이나영 "'대사만 외우면 되겠지'? 호되게 당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친 이변! 미국의 충격적인 'WBC 탈락' 현실화, 이탈리아에 완패…한국처럼 '경우의 수' 찾는 신세됐다
- 2.충격! '경우의 수' 몰린 미국, 내일 멕시코가 4득점 이하로 이탈리아 누르면 美 탈락
- 3.대이변!!! 'WBC 우승 후보 0순위' 美, 伊에 덜미 '1R 탈락 위기'…MEX-ITA B조 최종전서 운명 판가름
- 4."손흥민에게 사죄하고 싶다" 검찰, '3억 갈취' 20대 임신 협박女 항소심서도 징역형 구형…1심에선 징역 4년 선고
- 5.손흥민 향한 집중 견제→45분 내내 침묵...LA FC, 상대 슈팅 한 번에 '와르르' 전반 0-1 끌려가며 마무리 (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