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박하나가 세번째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
11일 박하나는 "3차 시작"이라며 시험관 시술로 2세를 준비하는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봄이 오는 살랑이는 바람에 기분도 좋고~ 12년 만에 정혜선 선생님께 꽃도 선물해드리고 행복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한 사진에는 머리 위 셀카로 모습을 공개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한 독특한 스타일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앞서 박하나는 난임 치료를 위한 배란 유도 주사기와 약병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놓은 모습과 함께 2차 시도가 실패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씩씩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한 박하나는 "3차 시작 기운이 좋네요~"라며 형님에게 받은 보약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박하나는 1985년생으로 올해 41세다. 지난해 6월, 농구선수 출신 감독 김태술과 결혼식을 올렸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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