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농구선수 출신 우지원의 딸이 '메기녀'로 등장했다.
11일 방송된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새롭게 투입된 메기녀가 우지원의 딸로 밝혀져 화제다.
이날 유태웅 아들 유희동의 데이트 상대자로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첫 등장했다. 늘씬한 키와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우서윤의 등장에 부모님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우지원은 "서윤이가 조용하고 내성적인 면이 있긴 하나 반전 매력이 있다. 직접 보시면 알 수 있다"라고 자랑했다.
우지원이 30살에 낳은 첫 딸인 우서윤 양은 아버지를 쏙 빼닮은 기럭지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어 직접 자기소개를 한 우서윤은 메사추세츠 주의 터프츠 대학교(Tufts University)에서 미술 학위를 따고 현재는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마지막 연애가 작년 3월이었는데, 그 후로는 연락하는 사람이 없다"면서 "요즘 로맨스 드라마를 자주 본다. 혼자 보면서 감정 이입해서 연애 세포가 살아나고 있다. 새로운 사람 만나서 설레는 감정을 느끼고 싶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지원은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지만, 결혼 17년 만인 지난 2019년 이혼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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