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청북도 지역 주민을 직접 만나 국정 운영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듣는다.
이날 행사는 도민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대통령과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와대 참모 및 정부 부처 관계자도 다수 참석하며 KTV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중동 상황에 따른 민생경제의 어려움과 부동산 시장 안정화 문제는 물론, 청주국제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건설을 비롯한 지역의 현안도 다수 언급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6일 타운홀미팅 참가자를 모집하면서 "(충북은) 탄탄한 인프라 위에 첨단 산업이 뿌리내리며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첨단 산업의 과실이 지역경제의 활력과 도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이 취임 후 지역에서 타운홀미팅을 여는 것은 광주, 대전, 부산, 강원, 대구, 경기 북부, 충남, 울산, 경남, 전북에 이어 이번이 11번째다.
water@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지연과 이혼' 황재균, 재혼 원하는 이유 밝혔다..."마음 열려 있어, 2세 갖고파" -
조혜련, 워홀간 子 우주 '경제 지원' 끊었다.."엄마카드 직접 자르고 떠나" -
신지♥문원, 오늘(2일) 결혼…전 국민적 반대 딛고 마침내 부부 결실 -
주현영, '남산타워뷰' 예비 신혼집 공개 "한강뷰보다 훨씬 좋아" -
대성, 코첼라서 '탈퇴' 탑 목소리 듣고 전한 속내 "노래 부르며 좋았다" -
야노시호, ♥추성훈과 이혼설에 속상 "민감한 단어" 가짜뉴스 해명 -
배나라, 푹 꺼진 눈밑 '시술 실패' 인가...전현무 "병원 소개시켜줄게"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환상 2도움에도 LAFC 감독 분노 폭발한 이유...MLS 공식 "로테이션 유력" 전망→"일정 누가 짰나" 또 전력 공백 불가피
- 2.'22-0'으로 이겼지만 '0-3' 몰수패 쇼크…선수 어머니 '입' 통해 '부정 선수' 들통 해프닝
- 3.온 몸으로 '타깃리드', 김재윤 살리고 1점차 승리지켰다...'동기생' 원태인과 데뷔 첫 호흡, 8년 만에 포텐터지나
- 4.손흥민은 저승사자, 걸리면 전부 날아간다...또 대활약 피해자 예고 "감독 미래 불투명"→"언제든 떠날 수 있어"
- 5.'충격의 1위→10위' 한화, 가뜩이나 힘든데 또 '악재' 나오나…'ERA 0.50' 반등 외인, 충격 62구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