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63세의 나이를 잊은 미모와 몸매로 놀라움을 안겼다.
데미 무어는 13일 개인 계정에 옆트임이 있는 남색 롱 드레스를 입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미 무어는 2007년부터 얼굴, 팔, 다리 등 전신 성형에 7억 원 이상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영상에 그는 그간 유지해 온 아름다운 미모와 건강한 몸매를 자랑해 주목됐다.
1981년 영화 '선택'으로 데뷔한 데미 무어는 '사랑과 영혼', '주홍글씨', '어 퓨 굿 맨', '사랑이 눈뜰 때'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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