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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네닭갈비,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 제작 지원

by 황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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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푸드글로벌(대표 권지훈)이 운영하는 닭갈비 프랜차이즈 브랜드 유가네가 현재 방영 중인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 제작 지원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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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는 복수를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자신의 욕망을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빼앗은 여자의 목숨을 건 치명적 대결을 그린 드라마다. 매일 저녁 7시 5분 MBC에서 본 방송을 시청할 수 있으며, 다음날 오전 8시 50분에 재방송으로도 송출된다.

특히, 함은정, 오현경, 윤선우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하여 화제가 된 작품이며, 현재 60화를 넘어가며 등장인물 간의 긴장감이 높아지면서, 시청자들의 몰입감이 극대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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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남자'를 제작 지원하는 유가네는 와르르 닭갈비 시리즈, 콘치즈닭갈비, 로제닭갈비 등 트렌디한 메뉴로 2030 세대 젊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닭갈비가 전통적인 메뉴라는 틀을 깬 브랜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이번 제작 지원과 같은 브랜드 홍보 활동을 진행할 때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비용의 100%를 본사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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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네 관계자는 "이번 '첫 번째 남자' 제작 지원을 통해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더 많은 고객들에게 다가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유가네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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