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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by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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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더욱 살이 빠진 얼굴로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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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이지현은 "이제 사진 어플 좀 쓸게요"라며 너스레와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어플의 효과를 써도 본래의 미모가 그대로 남아있는 이지현은 더욱 갸름해진 얼굴라인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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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두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다.

아이들을 홀로 키우며 이지현은 생계를 위해 미용 기술 자격증을 따며 헤어 디자이너로도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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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DHD(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 증상이 있는 아들 교육을 위해 잠시 미국으로 떠났다 돌아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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