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도 '왕홍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박지윤은 14일 "많은 연예인분들의 사진들이 너무 훌륭하고 쑥스러워서 올릴까 말까 고민하는 사이 기사까지 나버렸다"며 "시원하게 공개하는 왕홍체험의 결과물"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화려한 붉은색 중국 전통 의상을 입고 진한 메이크업과 풍성한 헤어 장식을 더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기존의 단아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역대급 미모를 자랑했다. 또한 55kg까지 감량에 성공한 후 한층 날렵해진 턱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상하이 출장때 현지에 거주하는 동생이 곧 돌아올 제 생일 이벤트라며 예약을 해줬다. 정신차려보니 사진을 찍고 있더라"며 "재미로 추억으로 예쁘게 봐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박지윤은 배우 한가인의 왕홍 체험 사진을 보고 "나 왕홍 체험도 했는데 한가인님이 하시면 나는 어떻게 공개하라고"라며 난감한 심경을 드러내 웃음을 안긴 바 있다.
한편 박지윤과 최동석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아 이혼 소송 중이다. 현재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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