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새로 이사한 집에서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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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16일 "내 귀요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을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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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는 유아 전용 소파에 앉아 있는 딸의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아늑한 분위기의 집 안 풍경도 함께 공개되며 새로운 보금자리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앞서 손담비는 월세 1000만 원, 관리비 80만 원 이상이 드는 이태원 신혼집을 떠나 새 집으로 이사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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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세 연상의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에는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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