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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 논란' 슈, 사업 성공하더니 결국...확 달라진 근황 "정신상태=화이팅 넘침"

by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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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건강해진 모습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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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슈는 "건강=피부=정신상태=화이팅 넘침"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슈는 두부와 라이트참치, 오이, 김가루, 간장, 참기름으로 이루어진 디톡스 식단으로 식단관리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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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피부과 관리 등 자기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슈는 무기력했던 과거와 달리 한층 밝은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슈는 "하루 1분도 의미 없이 보내고 싶지 않다. 오늘도 나는 열심히, 그리고 진심으로 살아가고 싶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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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슈는 2010년 4월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과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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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슈는 건강식품 사업을 시작하며 CEO로서 인생 2막을 열었다. 사업 시작 6개월 만에 제품 완판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대중에게 성공적인 모습을 공개, 사업가로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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