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이시영이 큰 아들의 하키 시합을 직관하며 엄마로서 서포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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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이시영은 하키 장비를 단단히 챙긴 채 빙판 위에 오르는 아들을 걱정스레 바라봤다.
경기에 몰입한 이시영은 "밥 먹었잖아.. 디펜스 제발요"라며 아들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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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과보호하지 않는 이시영은 "혼나야 잘하는 스타일"이라며 감독님께 혼나고 힘을 낸 아들을 보며 흐뭇해 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낳았지만 지난해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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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이혼 후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으며 지난해 11월 홀로 딸을 출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둘째 출산 후 이시영이 선택한 초호화 산후조리원은 2주 기준 5000만 원에 육박하는 곳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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