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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정석원,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뉴질랜드 보낸다.."유학 맛보기로"

이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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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백지영이 딸 하임 양의 학업을 위해 잠시 뉴질랜드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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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백지영' 채널에는 '백지영♥정석원 부부가 매달 딸이랑 함께하는 독특한 취미생활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백지영은 하임 양과 함께 네일아트를 하러 간다고 했다. 백지영은 "하임이가 뉴질랜드에 가기 전에 네일아트를 꼭 해보고 싶다고 해서 약속을 했다. 손톱이 얇아질까 봐 원래 자주 안 해주는데 뉴질랜드에 가기 전에 너무 하고 싶어서 해주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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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로 떠나게 된 배경에 대해서는 "뉴질랜드 현지 학교에 다닌다. 2주 동안 캠프를 떠나는 것"이라면서 "인솔해 주시는 분이 계신다. 친구들하고 2주 동안 뉴질랜드 학교에 다니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정석원은 촬영 일정이 있어 동행을 하지 못하고 백지영만 간다고. 백지영은 "만 10살 이하는 무조건 부모님과 동행해야 한다. 혼자 보낼 수 없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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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백지영은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하임 양을 뒀다. 하임 양은 1년 학비가 3천만 원인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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