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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오윤아, 20년간 53kg 뼈말라였는데...뱃살 근황 "더 관리해야"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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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오윤아가 20년동안 같은 몸무게 53kg를 유지한 '관리퀸'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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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브 채널 'oh! 윤아'에는 '오윤아 아들 송민! 머리 아파 눈물 흘린 사연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오윤아는 아들 송민 군의 졸업을 기념해 함께 가족 여행으로 인도네이사 발리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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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숙소로 이동하는 오윤아는 "여긴 진짜 외국 사람들 정말 관광지인 거 같다. 정말 관광지다. 약간 이대 같은 느낌"이라며 감탄했다.

고급 호텔에 도착한 가족들. 오윤아는 "사실 저는 굉장히 고즈넉하고 그런 분위기 속에서 항상 있었는데 이렇게 좀 뭔가 재밌는, 구경할 것들이 많은 이런 동네는 처음이다"라며 즐거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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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하지만 예쁜 호텔에 오윤아는 "여기 진짜 매력있다. 아들이 관찰하고 관광하는 걸 좋아한다"라며 마음에 들어했다.

하지만 날씨가 궂은 탓에 나가기 어려운 상황. 오윤아는 "너무 비가 와서 운동을 하러 왔다"라며 '관리 퀸'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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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땀을 흘린 오윤아는 "이렇게 나이 먹으니까 배가 나온다"라 털어놓았다.

하지만 이내 "배가 나온 게 아니라 좀 뭐랄까, 뭔가 좀 부어있는 펌핑된 느낌이다. 이런 스타일로 자꾸 몸이 커지는 거를 좀 방지를 해야 되지 않나 싶다"라며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관리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그는 "진짜 여러분들과 같이 운동 열심히 해 가지고 몸매 관리하는 거 좀 많이 찍어야 될 거 같다"라며 170cm에 53kg 몸매를 인증했다.

특히 오윤아는 앞서 20년째 53kg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그는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를 보여주며 변함없이 탄탄하고 늘씬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오윤아는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송민 군을 뒀지만 2015년 이혼했다.

이후 오윤아는 발달장애가 있는 송민 군을 홀로 양육 중이며 개인 채널 'Oh!윤아'를 운영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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