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cm' 성시경, 10kg 빼니 '2m'로 보이는 비주얼...압도적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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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성시경이 10kg 감량 후 모델 비율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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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공식 SNS에는 "이번주 게스트 출근길"이라는 글과 짧은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는 MC 성시경을 비롯해 로이킴, 키스오브라이프, 화사 등 게스트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성시경은 큰 키와 슬림한 몸매로 8등신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올블랙 의상이 날렵한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해, 키 2m로 보이는 착시를 일으켰다. 압도적인 존재감이 재차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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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시경은 최근 10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화장품 모델이 된 후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며, "촬영 땐 하루 3번씩 운동하고 첫 달은 거의 계란 고구마 광어회 영양제를 먹었다"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한 다이어트 일지를 통해 키 187cm에 몸무게 86kg 임을 인증하기도 했다.

한편 성시경은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MC로 활약 중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 '성시경'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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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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