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이 아들 옷 쇼핑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제이쓴은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 말리지마"라면서 자신의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 제이쓴은 아들 준범 군의 옷을 사기 위해 아동복 거리를 찾았다. 쇼핑에 앞서 "나 말리지마"라면서 남다른 의욕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쇼핑을 마친 제이쓴은 이날의 쇼핑 목록을 자랑, 점퍼부터 반팔 티셔츠 등 다양한 아이템들로 거실을 가득 채웠다. 화려한 무늬와 색감이 돋보이는 의상들이 눈길을 끌며 그의 남다른 패션 감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평소 준범 군의 등원룩에 진심이었던 그는 다양한 스타일을 통해 감각적인 코디를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이어 제이쓴은 "어차피 매 시즌 사는 거 나 진짜 돈 많아서 아동복 매장 차려놓고 코디해 주고 아기 엄마, 아빠들이랑 커피 마시면서 수다 떨고 싶다"라고 바람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한 팬이 "오늘부터 이쓴 씨 복권 기원"이라고 하자, 제이쓴은 "다들 기도해달라"라고 답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이를 두고 있다. 최근 제이쓴은 CEO로 변신, 제품이 론칭 4시간 만에 품절이 되면서 대박을 터트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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