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광고 17개+브랜드 모델' 휩쓴 인형 미모...클수록 母 붕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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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패션브랜드의 모델로 변신한 방송인 박수홍의 딸이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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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패션브랜드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를 찾은 재이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엄마 김다예는 "재이가 패션브랜드의 모델이 됐다"라고 알렸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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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촬영을 위해 프릴 디테일이 돋보이는 하얀 원피스에 핑크색 리본 구두를 신고 사랑스러운 공주님으로 변신한 재이 양. 여기에 엄마를 꼭 닮은 큰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2024년 첫딸 재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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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재이 양은 지난해 17개의 광고를 성사 시킨 것에 이어 올해는 광고뿐만 아니라 패션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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