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곧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신지가 환한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
10일 신지는 "가즈아"라며 자신이 응원하는 프로야구팀 '한화 이글스'를 응원했다.
이글스의 야구점퍼를 입은 신지는 두꺼운 옷에도 감출 수 없는 늘씬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프로포즈 받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신지는 예비신랑 문원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
최근 결혼식을 위해 살을 확 뺀 신지는 문원이 준비한 결혼 반지를 껴봤지만 기존 사이즈보다 손이 작아서 반지가 휙 돌았다.
다른 영상에서 다이어트를 밝힌 신지는 11kg을 감량한 후 45kg 유지하고 있다.
문원은 "당신이 살을 더 빼는 바람에 이렇게 됐다"라며 민망해 하기도 했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이미 지난해 웨딩촬영을 마치고 신혼집을 마련해 동거 중이다.
문원이 돌싱이며 딸이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이혼 사유 등 사생활과 관련한 의혹이 제기되며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됐지만 신지와 문원은 이에 관해 적극적으로 해명하며 결혼에 대한 공식 의사를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오영실, ♥병원장 남편 밥 안 차리는 이유 "30년 해먹였는데 병원밥 맛있다고, 세끼 다 먹고온다"(알토란) -
"월드컵 탈락했는데 이제 터지나" SBS '궁금한 이야기Y' 축구협회 제보글 재조명 -
'재혼' 김나영♥마이큐, 두 아들 편지에 오열 "처음으로 편하게 보낸 어버이날" -
정재형도 놀란 김원훈의 달라진 위상…"비행기도 비즈니스석 타네" -
이영자, 윤남노 식당서 '와인 골든벨' 울렸다..테이블당 1병씩 플렉스 "최고 매출액 찍어"[종합] -
린, 이혼 첫 고백 순간…"윤종신이 '이혼 아님 임신' 이라고" -
'정석원♥' 백지영 "10살 딸 키 또래보다 15㎝ 커…피지컬 아빠 닮아" -
별♥하하 딸 송이, 지예은 집서 파자마 파티 "최애 이모, 엄마보다 더 좋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조차 없었다, 최악으로 끝난 손흥민의 네번째 월드컵
- 2.[오피셜] '대참사' 한국, 아시아 강호라고 하지도 말자...일본-호주 32강, '정치 싸움' 이란조차 3무 탈락, 亞 겨우 2개국 생존
- 3.'44㎞ 차이' 완급조절 실화냐? 명불허전 류현진 → MVP 후보 존재감 재확인…6월 전경기 6이닝 '완성' [인천리포트]
- 4.마지막까지 포기하지마! 50억 FA 전력질주, 주말 스윕 이끌었다…류현진 7연승 도전 → 최정 동점포 → 페라자 결승포, 인천 괴수대혈전의 결말 [인천리뷰]
- 5.악! LG 송찬의, 롯데 비슬리 144km 투심에 헤드샷. 다행히 타박상. 비슬리는 퇴장[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