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생후 50일' 딸 얼굴에 당황 "남편 판박이..아직 늦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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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태아의 입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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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은 14일 "첫 입체 초음파. 생후 50일 얼굴이래요. 꺄악. AI 좋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아의 얼굴이 담긴 입체 초음파 이미지가 담겨있다. 이와 함께 김지영은 AI로 구현한 생후 50일 가상 얼굴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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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은 "우째 제 얼굴은 없고 오소리씨(남편 애칭) 판박이인거 같아요"라고 유쾌하게 반응했고, 이에 남편 윤수영은 "딸아 아직 늦지 않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인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4월 결혼을 계획했으나 임신 소식을 전하며 결혼 시기를 앞당겼고,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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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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