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남편 온주완과의 '럽스타그램'으로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방민아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커플 선글라스와 커플 신발을 맞춰 착용한 채 다정하게 어깨를 맞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신혼부부의 달콤한 케미가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특히 두 사람은 최근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며 '럽스타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방민아는 지난 12일에도 SNS를 통해 럽스타그램 게시물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벚꽃 아래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은 채 사진을 남기며 신혼부부만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처럼 연이어 공개되는 일상 사진들은 두 사람의 다정한 신혼 분위기를 고스란히 보여주며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너무 잘 어울린다", "진짜 신혼 느낌 가득", "보기만 해도 행복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방민아는 온주완과 지난해 11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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